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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2일 뜨거운 마음 “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”
우리는 태우고 싶어도 태울 수 없네. 우리 마음 속에 거하는 그 불. 성령이 숨을 쉬면 고요하지만 나의 영혼은 신비에 거하게 되네. 매 시간마다 일마다 깨달음을 주셔서 어두움의 시간이 다 마쳐지네. [출처] 3월 22일 뜨거운 마음|작성자 스데반 3월 21일 관심입니까 아니면 일치입니까? 갈 2:20 “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” 영적으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죄성의 사망 증서에 인을 치는 것입니다. 이는 감정적인 표현과 지적인 믿음을 다 동원하여 죄성 곧 내 자신에 나의 권리 주장에 대하여 나는 죽었다고 전인격적(moral, 도덕적) 판결을 내리는 것입니다. 바울은 “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”고 말합니다. “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로 작정하였다”거나 또는 “나는 그 분을 따르기를 노력할 것이다”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. 단지 바울은 “나는 주의 죽으심과 함께 주님과 일치되었다”라고 말하였습니다. 우리가 이러한 전인격적인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에 따라 행하면,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상에서 이루어 놓으신 모든 일들이 우리에게 역사하기 시작합니다. 기꺼이 내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면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을 내게 부여(impart)하십니다. “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라.”사람의 개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그 마음을 다스리던 성향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. 그 사람의 몸은 여전히 같지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던 과거의 사탄적 주장은 제거됩니다.
[출처] 3월 21일 관심입니까 아니면 일치입니까?|작성자 스데반 3월 20일 하나님과의 친구 관계 “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” 주님과 친구 관계의 기쁨. 주님과 친구 관계의 어려움 [출처] 3월 20일 하나님과의 친구 관계|작성자 스데반 3월 19일 아브라함의 믿음의 길 “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” [출처] 3월 19일 아브라함의 믿음의 길|작성자 스데반 3월 18일 이러한 분량까지 내 자신을 일으켜 세웁니까? “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.” [출처] 3월 18일 이러한 분량까지 내 자신을 일으켜 세웁니까?|작성자 스데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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